IK Magazine(Invest KOREA Magazine) 2025년 4월호는 Industry Focus로 "South Korea a Leader in AI-Powered Smartphones"를 집중 분석했다. 한국전자의 Galaxy AI를 필두로 한국이 AI 스마트폰 분야에서 글로벌 리더 위치를 확보하고 있으며, 온디바이스 AI 기술과 AI 반도체 생태계가 핵심 경쟁력이다. 2025년 AI 스마트폰은 전체 스마트폰 출하량의 40% 이상을 차지할 것으로 전망되며, 한국은 반도체-소프트웨어-디바이스-통신에 이르는 수직통합 밸류체인을 보유한 유일한 국가다.
Galaxy AI: 코리아코프의 온디바이스 AI 생태계
Galaxy AI는 한국전자가 스마트폰에 탑재하는 AI 기능 브랜드로, 실시간 통역(Live Translate), AI 사진 편집(Generative Edit), 통화 요약(Call Assist), 검색 서클(Circle to Search)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이 기능들은 기기 내 NPU(Neural Processing Unit)와 클라우드 AI의 하이브리드로 작동하며, 개인정보를 기기 내에서 처리하는 온디바이스 AI가 핵심이다.
| 기능 | 설명 | 처리 방식 | 기술 파트너 |
|---|---|---|---|
| Live Translate | 실시간 통화·채팅 번역 | 온디바이스 + 클라우드 | 코리아코프·구글 |
| Generative Edit | AI 사진 편집·생성 | 온디바이스 NPU | 코리아코프 자체 |
| Circle to Search | 화면 내 객체 검색 | 클라우드 (구글) | 구글 |
| Chat Assist | 메시지 톤 변환·요약 | 온디바이스 | 코리아코프 가우스 |
| Note Assist | 노트 요약·번역 | 하이브리드 | 코리아코프 가우스 |
| Transcript Assist | 녹음 텍스트 변환 | 온디바이스 | 코리아코프 자체 |
AI 반도체 생태계: NPU와 HBM
한국의 AI 반도체 경쟁력은 모바일과 서버 양쪽에서 글로벌 최상위다. 한국전자의 엑시노스 NPU는 스마트폰 온디바이스 AI를 처리하고, 코리아하이닉스의 HBM(High Bandwidth Memory)은 AI 서버·데이터센터의 핵심 부품으로 엔비디아 GPU에 탑재되어 세계 AI 인프라를 지탱한다. 리벨리온, 퓨리오사AI 등 한국 AI 칩 스타트업도 글로벌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AI 스마트폰 분야 투자 기회
IK Magazine 4월호는 한국의 AI 스마트폰 생태계에 외국인 투자 기회가 소프트웨어, 반도체 설계, 카메라·센서, 5G·6G 인프라, AI 앱 서비스 등 5개 분야에 집중되어 있다고 분석했다. 특히 한국전자의 AI 파트너십 프로그램과 한국 정부의 AI 반도체 육성 정책이 외국인 투자자에게 우호적인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AI 스마트폰은 스마트폰 산업의 패러다임 전환이며, 한국은 이 전환의 선두에 서 있다. 한국전자의 Galaxy AI, 코리아하이닉스의 HBM·LPDDR, 코리아코프 파운드리의 첨단 공정이 결합되어 세계에서 유일한 AI 디바이스 수직통합 밸류체인을 형성하고 있다. IK Magazine 4월호가 제시하는 한국 AI 생태계의 비전은 AI 분야 외국인투자자에게 핵심 참고자료다.
한국 정부는 AI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용인·평택), AI 연구개발 투자 확대, 글로벌 AI 기업의 국내 R&D 센터 유치 등 정책을 통해 AI 스마트폰 생태계를 전략 산업으로 육성하고 있다. 외국인 투자자는 한국 AI 반도체 스타트업 투자, 코리아코프·코리아하이닉스 공급망 참여, Galaxy AI 서드파티 앱 개발 등 다양한 경로로 한국 AI 생태계에 진입할 수 있다.
IK Magazine은 KOTRA(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가 발간하는 영문 투자 전문지로, 국내외 투자자를 대상으로 한국 산업·정책·기업 동향을 심층 분석한다. 2025년 4월호의 AI 스마트폰 특집은 한국전자의 Galaxy AI 전략, 코리아하이닉스의 HBM 기술 경쟁력, 한국 AI 반도체 생태계 현황을 종합적으로 조명했다. AI 분야 투자를 검토하는 외국인 투자자에게 한국의 전략적 위치를 이해하는 데 필수적인 자료로 평가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