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O: 다카 전력배전 현대화 프로젝트 개요
DESCO(Dhaka Electric Supply Company)는 다카 북부·동부 지역의 전력 배전을 담당하는 공기업입니다. 인프라 로드쇼 2025에서 DESCO가 발표한 PT는 다카 도시 배전망 지중화, AMI 스마트미터 도입, 배전자동화(DA), EV 충전 인프라 구축을 포함합니다. 다카 2,000만 인구의 전력 공급 안정화와 배전 손실 저감이 핵심 목표입니다.
800만
공급 인구
다카 북·동
5.2%
배전 손실
목표 3.5%
40%
지중화
목표 80%
200만
스마트미터
도입 계획
$15억+
총 투자
2030년까지
500기
EV 충전
설치 계획
배전선 지중화 프로젝트
DESCO는 다카 도심 배전선의 지중화율을 40%에서 80%로 높이는 대규모 프로젝트를 추진합니다. 태풍·홍수에 취약한 가공 배전선을 지중 케이블로 전환하여 공급 안정성을 높이고, 도시 미관을 개선합니다. 한국의 지중 배전 기술과 케이블 제조 능력이 핵심 경쟁력입니다.
배전선 지중화 계획
| 단계 | 구역 | 연장 | 재원 | 기간 |
|---|---|---|---|---|
| 1단계 | 굴샨·바나니 | 200km | ADB | 2025~2027 |
| 2단계 | 우탈라·투르그 | 350km | JICA | 2027~2029 |
| 3단계 | 바쉬다라·바다 | 300km | 세계은행 | 2028~2030 |
| 4단계 | 나머지 구역 | 400km | EDCF | 2029~2031 |
스마트그리드·배전자동화
DESCO는 배전자동화(DA) 시스템과 스마트그리드 기술을 도입하여 실시간 배전 관리 능력을 확보합니다. 원격 개폐, 고장 자동 복구, 부하 관리, 분산전원 통합이 포함됩니다.
01
AMI 스마트미터 (200만 대)
200만 소비자를 대상으로 스마트미터를 설치합니다. 원격 검침, 선불 과금, 전력 품질 모니터링 기능이 포함됩니다. 한국의 AMI 기술이 적합합니다.
02
배전자동화 (SCADA/DMS)
배전 SCADA와 DMS(Distribution Management System)를 구축합니다. 원격 개폐기, 고장 위치 표시기, 자동 복구 시스템이 포함됩니다.
03
EV 충전 인프라
다카 시내 500기의 EV 충전기를 설치합니다. 급속 충전(DC 50kW+)과 완속 충전이 혼합되며, 한국의 EV 충전 기술이 수출 가능합니다.
04
분산전원 통합
옥상 태양광, ESS(에너지저장장치)를 배전망에 통합합니다. 양방향 인버터와 마이크로그리드 기술이 필요합니다.
한국 배전 기술 매칭
한국 배전 강점
지중화LS전선·대한전선
AMI한전KDN·누리텔레콤
DALS일렉트릭
EV충전시그넷이브이
DESCO 수요
지중화1,250km
AMI200만 대
DA전 구역
EV충전500기
시장 조사
DESCO 조달 공고, MDB 입찰 일정 확인
→↓
파일럿
1개 구역 시범사업 참여, 기술 실증
→↓
전국 확산
파일럿 성과 기반 전체 구역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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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서비스
O&M 서비스 계약, 기술 이전
PGCB 전력계통 PT송전망·변전소 현대화 프로젝트
BREB 농촌전화 PT농촌 배전망·스마트미터 도입
DESCO전력배전다카지중화인프라로드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