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타공·미르사라이 경제특구 개요
미르사라이 경제특구(BMSEZ: Bangabandhu Sheikh Mujib Shilpa Nagar)는 치타공에서 북쪽으로 약 70km에 위치한 방글라데시 최대 경제특구입니다. 총 면적 30,000에이커(약 121km²)로 한국의 울산 석유화학단지와 구미 전자단지를 합친 것보다 큰 규모입니다. EIPP 프로그램의 최우선 투자 대상지로서 한국 기업의 진출 기회가 가장 집중된 곳입니다.
30,000에이커
총 면적
약 121km²
5,000에이커
1단계 조성
인프라 완료
48개사
입주 기업
가동 중 12개사
$5B
계획 투자
2030년 목표
인프라 현황
1단계 5,000에이커의 기본 인프라(도로, 전력, 용수, 통신)는 완료되었으나, 산업용 전력 안정 공급과 폐수처리 시설은 여전히 개선이 필요합니다. EIPP를 통해 이러한 인프라 격차를 해소하고, 한국형 스마트 팩토리 인프라를 추가 구축하는 것이 핵심 목표입니다.
미르사라이 인프라 현황 평가
| 인프라 | 현황 | 용량 | 평가 | EIPP 개선 |
|---|---|---|---|---|
| 전력 | 100MW 변전소 | 가동률 70% | 불안정 | 200MW 추가 + 예비선 |
| 용수 | 일일 20만톤 | 수요 대비 60% | 부족 | 정수장 확장 $30M |
| 도로 | 4차선 접속도로 | 30km | 양호 | 특구 내 2차선 추가 |
| 통신 | 광케이블 | 100Mbps | 기본 | 5G 산업망 구축 |
| 폐수처리 | 일일 5만톤 | 수요 대비 40% | 심각 | ZLD 시설 $45M |
| 항만 접근 | 치타공항 70km | 4시간 | 개선 필요 | 전용 도로 $85M |
입주 기업 현황
현재 48개 기업이 토지 배분을 받았으며, 이 중 12개사가 공장 가동 중입니다. 국적별로는 중국 15개사, 일본 8개사, 인도 7개사, 한국 5개사, 기타 13개사입니다. 한국 기업은 주로 봉제·섬유 분야에 진출해 있으며, 제조업 다각화가 과제입니다.
국적별 입주
중국15개사 / 31%
일본8개사 / 17%
한국5개사 / 10%
분야별 분포
섬유·봉제18개사 / 38%
전자·ICT8개사 / 17%
식품가공7개사 / 15%
한국 기업 진출 기회
미르사라이에서의 한국 기업 진출 기회는 크게 3가지입니다. 첫째, 직접 투자(공장 설립), 둘째, 인프라 건설·장비 공급, 셋째, 특구 운영 컨설팅입니다. EIPP 인센티브와 EDCF 차관이 결합되면 투자 리스크가 크게 완화됩니다.
01
직접 투자
경량 제조(자동차 부품, 전자, 식품가공), 법인세 12년 면제
02
인프라 건설
전력·용수·폐수처리 시설, EDCF 차관 연계 $200M+ 규모
03
운영 컨설팅
한국 산업단지관리공단(KICOX) 모델 이전, 특구 운영 효율화
04
스마트 팩토리
IoT·MES·ERP 시스템 공급, 한국 기업 공동 활용
1단계 완료
5,000에이커 기본
→↓
EIPP 인프라
전력·용수·폐수 개선
→↓
스마트 단지
한국형 500에이커
→↓
2030 목표
$5B 투자, 100개사
EIPP 사전점검 출장계획미르사라이 현장 실사 포함
EIPP 2022 컨퍼런스연간 투자 유치 성과와 특구별 현황
ChittagongMirsaraiEIPP경제특구동부인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