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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de & Business

방글라데시 무역 원활화 2020: TFA 이행과 통관 개선 현황

방글라데시 무역 원활화 개요

방글라데시는 WTO 무역원활화협정(TFA)을 2016년에 비준하고 단계적 이행 중입니다. 2020년 기준 TFA 이행률은 약 34%로 남아시아 평균(40%)보다 낮지만, Asycuda World 전산화, National Single Window(NSW) 구축, AEO(수권경제운영인) 제도 도입 등 개선이 진행 중입니다. 무역 비용은 GDP 대비 20~25%로, TFA 완전 이행 시 14~18%로 절감이 전망됩니다.

34%
TFA 이행률
2020 기준
GDP 20~25%
무역 비용
절감 목표 15%
5~7일
수입 통관
평균 (목표 3일)
3~5일
수출 통관
평균 (목표 2일)
구축 중
NSW
2023 목표
시범 도입
AEO
2020년

TFA 이행 현황

WTO TFA 조항별 이행 현황 (2020)
조항내용이행 상태카테고리비고
제1조정보 공표·게시부분 이행ANBR 웹사이트
제3조사전 심사미이행C2023 도입 예정
제5조검사·반출 절차부분 이행B리스크 관리 초기
제7조반출·통관부분 이행BAsycuda World
제10조절차·서식 간소화부분 이행BNSW 구축 중
제11조경유의 자유이행 완료A인도 경유 협정

카테고리 A는 즉시 이행, B는 유예 후 이행, C는 기술 지원 필요 항목입니다. 방글라데시는 사전 심사(제3조)와 리스크 관리(제5조)에서 가장 큰 갭이 있으며, World Bank·ADB의 기술 지원을 받아 개선 중입니다.

주요 개혁 과제

완료·진행 중 개혁
Asycuda World관세청 전산화 완료
Bonded 자동화보세 관리 전산화
리스크 관리Green/Yellow/Red 채널
e-Payment관세 전자 납부
미완료·계획 중 개혁
NSW2023 목표 (지연 중)
AEO시범 도입 10개사
사전 심사미도입
Paperless Trade초기 단계
01
통관 시간 단축 현황
(1) 수입 통관: 2015년 12일 → 2020년 5~7일 (47% 단축). (2) 수출 통관: 2015년 7일 → 2020년 3~5일 (43% 단축). (3) 개선 요인: Asycuda World 도입, Green Channel(40% 서류 심사 면제), 24시간 통관 운영. (4) 잔여 병목: 물리적 검사 비율 30% (글로벌 평균 5~10%), 기관 간 조율 부족 (NBR·BSTI·검역 등 12개 기관). (5) 목표: 2025년까지 수입 3일·수출 2일. (6) Doing Business 순위: 무역 분야 176위→168위 (소폭 개선).
02
National Single Window(NSW)
(1) 개념: 수출입 서류를 하나의 포털에서 제출·처리하는 시스템. (2) 현황: 2020년 설계·개발 단계 (World Bank BTFA 프로젝트). (3) 연계 기관: NBR(관세), BSTI(표준), 검역소, 은행, 보험 등 23개 기관. (4) 기대 효과: 통관 시간 50% 단축, 서류 비용 60% 절감. (5) 과제: IT 인프라, 기관 간 데이터 표준화, 법적 근거 마련. (6) 한국 사례: 한국 UNIPASS 시스템을 벤치마크하여 NBR이 기술 협력 중.
03
AEO(수권경제운영인) 제도
(1) 도입: 2020년 시범 실시 (10개 대형 수출기업). (2) 혜택: 서류 심사 면제, 우선 통관, 검사 비율 축소. (3) 대상: 수출 실적·관세 이력·보안 기준 충족 기업. (4) 한국 기업 활용: 현지 합작 법인이 AEO 자격 취득 시 통관 2~3일→1일. (5) 상호 인정(MRA): 한-방 AEO MRA 체결 시 양국 간 원활한 통관. (6) 과제: 심사 인력·기준 부족, 대상 기업 확대 속도 느림.
04
한국 기업의 무역 원활화 활용
(1) Asycuda World 사전 등록: 수입 서류 전자 제출로 통관 단축. (2) Green Channel 활용: 과거 통관 이력 양호→서류 심사 면제. (3) KOTRA 다카 무역관: 통관 애로사항 상담, 물류 파트너 연결. (4) 한국수출입은행: 무역 금융 지원. (5) K-SURE 수출보험: 방글라데시 바이어 신용 리스크 커버. (6) FTA 활용: APTA 양허 관세 적용 (일부 품목).

남아시아 무역 원활화 비교

남아시아 TFA 이행·무역 환경 비교 (2020)
국가TFA 이행률수입 통관(일)Doing Business 순위NSW
방글라데시34%5~7일168위구축 중
인도75%2~3일63위운영 중
스리랑카48%3~5일99위시범 운영
파키스탄42%4~6일108위부분 운영
네팔25%8~12일94위미도입

무역 원활화 개선 로드맵

전산화
Asycuda World 완료
리스크 관리
Green Channel 확대
NSW 구축
23개 기관 통합
AEO 확대
우수 기업 우대
Paperless
전자 서류 전환
목표 달성
통관 3일 이내
방글라데시 항만 효율성 2020CTG 항 처리 능력과 현대화
방글라데시 물류 비용 2020운송·보관·통관 비용 구조

방글라데시의 TFA 이행률은 34%로 아직 초기 단계이지만, Asycuda World, Green Channel, AEO 시범 등 의미 있는 진전이 있습니다. NSW 완성과 리스크 관리 고도화가 핵심 과제이며, 한국 기업은 사전 전자 신고, Green Channel 실적 관리, KOTRA 지원 활용을 통해 현행 제도 하에서도 통관 효율을 높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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