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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de & Business

방글라데시 통관 절차 2020: 수입 통관 가이드와 실무 팁

방글라데시 통관 절차 개요

방글라데시의 수입 통관은 Chattogram(치타공) 항만과 Benapole(베나폴) 육로 세관이 주요 관문입니다. 2020년 기준 수입 통관 평균 소요 시간은 5~8일(항만 반출까지)이며, ASYCUDA World 전자 통관 시스템을 도입하여 점진적으로 디지털화가 진행 중입니다. C&F(Clearing & Forwarding) Agent가 통관 실무를 대행하며, 수입자는 IRC(수입등록증)를 보유해야 합니다.

5~8일
통관 시간
평균
Chattogram
주요 항만
수입의 90%
ASYCUDA World
시스템
전자 통관
3,000개+
C&F Agent
등록 업체
30~40%
검사율
실물 검사
필수
IRC
수입등록증

수입 통관 단계별 절차

방글라데시 수입 통관 절차
단계절차소요 시간필요 서류담당
1IRC 등록·L/C 개설3~5일TIN·Trade License은행·CCI&E
2선적 서류 접수1~2일B/L·Invoice·P/LC&F Agent
3Bill of Entry 신고1일ASYCUDA 입력C&F Agent
4관세 평가·심사1~2일CIF 확인Customs
5실물 검사 (Green/Red)0~3일컨테이너 개봉Customs
6관세·VAT 납부1일은행 납부수입자
7반출 허가·운송1일Delivery OrderPort/C&F

ASYCUDA World 시스템은 Green Channel(서류 심사만)과 Red Channel(실물 검사)로 분류합니다. Green Channel은 1~2일 내 반출이 가능하지만, Red Channel은 컨테이너 개봉 검사로 2~3일이 추가됩니다. 전체 수입의 약 30~40%가 Red Channel로 분류됩니다.

Chattogram vs Mongla 항만 비교

Chattogram Port (주요)
처리량300만 TEU (90%)
통관 시간5~8일
장점인프라 양호·빈도 높음
단점혼잡·대기 시간 길음
Mongla Port (보조)
처리량10만 TEU (3%)
통관 시간3~5일
장점혼잡 적음·빠른 반출
단점항로 수심·선박 제한
01
필요 서류와 준비사항
수입 통관에 필요한 핵심 서류: (1) Bill of Lading (B/L): 선하증권 원본 3부. (2) Commercial Invoice: 공급자 서명, CIF 가격 기재. (3) Packing List: 중량·수량·포장 상세. (4) Certificate of Origin: 특혜 관세 적용 시 필수. (5) L/C 사본: 은행 발행 신용장. (6) Insurance Certificate: CIF 조건 시. (7) BSTI 인증: 특정 품목(전기·전자·화학 등) 필수. (8) PSI(선적 전 검사): 일부 품목 해당.
02
C&F Agent 선정과 비용
방글라데시에서 수입 통관은 사실상 C&F Agent 없이 불가능합니다. (1) C&F Agent 수수료: 통관 건당 $200~500 (화물 규모에 따라). (2) 역할: Bill of Entry 작성, 관세 납부 대행, 실물 검사 입회, 항만 반출 조율. (3) 선정 기준: 라이선스 보유, Chattogram 현지 네트워크, 한국 거래 경험. (4) 주의사항: 비공식 비용(Speed Money) 요구 시 대처 필요. KOTRA Dhaka에서 C&F Agent 추천 서비스 제공.
03
한국 수출 기업 실무 팁
(1) HS코드 사전 확인: 한국·방글라데시 HS코드 분류 차이 확인(6자리까지 동일, 8자리부터 상이). (2) CIF가 유리: 방글라데시 수입자는 CIF 조건 선호(관세 기준). (3) 원산지 증명서: APTA 특혜 적용 시 한국 상공회의소 발급. (4) BSTI 인증: 전기·전자·화학 제품은 사전 BSTI 인증 필수. (5) 분할 선적: L/C에 분할 선적(Partial Shipment) 허용 조건 포함. (6) 통관 지연 대비: Chattogram 항만 혼잡 시 Demurrage 비용 발생.
04
통관 개혁과 전망
(1) ASYCUDA World 고도화: 2022년까지 전국 세관 100% 전자화 목표. (2) National Single Window: 수입 관련 기관(세관·BSTI·식약청 등) 원스톱 처리. (3) Authorized Economic Operator(AEO): 우수 수입자에 대한 Green Channel 우선 적용. (4) Risk Management: AI 기반 위험 분석으로 실물 검사율 20% 이하 목표. (5) Chattogram 항만 확장: Bay Terminal 건설로 처리 능력 2배 확대.

수입 통관 흐름

1단계
IRC 등록 + L/C 개설
2단계
선적 + B/L 수령
3단계
ASYCUDA 신고
4단계
관세 평가·심사
5단계
실물 검사 (Green/Red)
6단계
관세·VAT 납부
7단계
반출·운송
방글라데시 수입 트렌드 2020수입 시장 분석
한국-방글라데시 무역 2020양자 교역 분석

방글라데시 통관은 ASYCUDA World 전자화에도 불구하고 평균 5~8일이 소요되며, C&F Agent의 역할이 필수적입니다. 한국 수출 기업은 HS코드 사전 확인, BSTI 인증, CIF 가격 최적화, 신뢰할 수 있는 C&F Agent 선정을 통해 통관 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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