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정보 시계열 개요
2023년 3월부터 2024년 1월까지 11개월간 방글라데시 주요 경제지표를 월별로 추적한 시계열 데이터를 종합 분석한다. GDP 성장률, 인플레이션, 환율, 외환보유고, 수출입 동향 등 핵심 지표의 변화 추이를 통해 한국 기업의 교역 환경과 시장 전망을 평가한다.
5.8%
GDP 성장률
FY2023 추정
9.5%
CPI 인플레이션
기간 평균
108→110
환율 (Tk/$)
관리 절하
$26-30B
외환보유고
안정화 구간
GDP 성장률 추이
방글라데시의 GDP 성장률은 외환위기의 영향으로 FY2023(2022.7~2023.6)에 5.8%로 둔화되었다. FY2022의 7.1%에 비해 크게 하락하였으나, IMF 프로그램 이행과 수출 회복에 힘입어 FY2024에는 6.5% 수준으로 반등이 예상된다.
주요 경제지표 월별 추이 (2023.3-2024.1)
| 월 | CPI(%) | 환율(Tk/$) | 외환보유고($B) | 수입 LC($B) |
|---|---|---|---|---|
| 2023.3 | 9.33 | 107.5 | $31.2 | $3.8 |
| 2023.5 | 9.94 | 108.0 | $29.8 | $4.2 |
| 2023.7 | 9.69 | 109.0 | $28.5 | $4.5 |
| 2023.9 | 9.63 | 109.5 | $27.2 | $4.8 |
| 2023.11 | 9.49 | 110.0 | $26.8 | $5.1 |
| 2024.1 | 9.86 | 110.0 | $26.5 | $5.3 |
인플레이션 분석
모니터링 기간 중 인플레이션은 9-10% 범위에서 높은 수준을 유지하였다. IMF 조건에 따른 에너지 보조금 축소가 물가 상승의 주요 원인이며, 식료품 가격 상승이 저소득층의 구매력을 크게 약화시키고 있다.
01
에너지 가격 조정
전기요금 3차례 인상(총 +42%), 가스요금 2차례 인상(총 +35%). 산업용 에너지 원가 상승으로 제조업 경쟁력에 영향.
02
식료품 물가
쌀·식용유·양파 등 필수 식료품 가격이 15-20% 상승. 저소득층 소비 위축으로 소비재 수입 수요 감소.
03
교역 영향
인플레이션에 따른 실질 구매력 하락으로 소비재 시장 위축. 반면 산업재·자본재는 상대적으로 영향 제한적.
외환보유고·환율 동향
외환보유고
기간 초$31.2B (2023.3)
기간 말$26.5B (2024.1)
최저점$25.8B (2023.10)
추세IMF 지원으로 안정
환율 동향
기간 초Tk.107.5/$
기간 말Tk.110.0/$
절하율2.3%
정책IMF 요구 유연화
교역 환경 종합 평가
2023 상반기
IMF 효과 발현, LC 완화 시작
→↓
2023 하반기
교역 회복, 인플레 지속
→↓
2023 연말
총선 불확실성, 경제 안정
→↓
2024 전망
성장 반등 6.5%, 교역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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