붐업코리아 2025 FIX 전시회 개요
붐업코리아 2025 FIX(Food, Interior, eXperience) 전시회는 KOTRA가 주관하는 붐업코리아 Week 내 식품·인테리어·체험 업종 특화 상담회입니다. 식품, 건축자재, 인테리어, 생활소비재 분야의 한국 기업과 해외 바이어를 집중 매칭하여, 업종 전문성이 높은 상담을 진행합니다.
2025년 FIX 전시회는 350개 이상의 한국 기업이 참가하고, 40개국 500명 이상의 바이어가 초청되어 4,000건 이상의 수출상담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상담일지 기반 실적 분석을 통해 업종별 성사율과 방글라데시 바이어의 반응을 정리합니다.
업종별 상담 실적
상담일지 데이터를 기반으로 FIX 전시회의 업종별 상담 건수, 성사 건수, 성사율을 분석합니다. 식품 분야가 전체 상담의 45%를 차지하며 가장 높은 성사율(21%)을 기록했고, 인테리어·건축자재 분야는 건당 성약 금액이 가장 큰 특징을 보입니다.
| 업종 | 참가 기업 | 상담 건수 | 성사 건수 | 성사율 | 성약 금액 |
|---|---|---|---|---|---|
| 식품·음료 | 160사 | 1,800건 | 378건 | 21% | $82M |
| 인테리어·건축자재 | 80사 | 900건 | 144건 | 16% | $48M |
| 생활소비재 | 60사 | 700건 | 119건 | 17% | $28M |
| 체험·프랜차이즈 | 30사 | 350건 | 49건 | 14% | $14M |
| 기타(패션·뷰티) | 20사 | 250건 | 30건 | 12% | $8M |
| 합계 | 350사 | 4,000건 | 720건 | 18% | $180M |
바이어 반응 분석
상담 성사 핵심 요인
방글라데시 기업 참가 전략
방글라데시 바이어가 FIX 전시회에서 최대 성과를 얻기 위한 전략은 세 가지로 요약됩니다. 첫째, 식품·생활소비재 중심으로 상담 스케줄을 집중 편성하여 하루 10건 이상의 밀도 있는 상담을 진행합니다. 둘째, 관심 제품의 수입 관세율과 BSTI 인증 요건을 사전 파악하여 상담 시 구체적인 수입 조건을 논의합니다. 셋째, 상담 후 즉시 후속 연락을 진행하여 한국 기업의 관심이 식지 않도록 합니다.
| 순위 | 품목 | 상담 건수 | 성사 건수 | 비고 |
|---|---|---|---|---|
| 1 | 라면·즉석면 | 25건 | 5건 | 할랄 인증 필수 |
| 2 | 과자·스낵 | 20건 | 4건 | 소포장 선호 |
| 3 | 음료·주스 | 15건 | 2건 | 가격 경쟁력 핵심 |
| 4 | 주방용품 | 12건 | 2건 | 내열 소재 선호 |
| 5 | 화장품·스킨케어 | 10건 | 1건 | K-뷰티 관심 |
| 6 | 바닥재·타일 | 8건 | 1건 | 건설 수요 연계 |
| 7 | 생활수납용품 | 8건 | 1건 | 소량 MOQ 필요 |
| 8 | 조미료·소스 | 7건 | 1건 | 할랄 인증 필수 |
| 9 | 욕실 설비 | 5건 | 0건 | 가격 협의 중 |
| 10 | 위생용품 | 5건 | 1건 | 대량 수요 |
붐업코리아 2025 FIX 전시회 상담일지는 식품·인테리어·생활소비재 분야에서 한국 제품의 글로벌 경쟁력을 재확인한 결과입니다. 18% 성사율과 $180M 성약이라는 실적은 사전 준비(샘플·가격표·인증서)와 사후 관리(7일 팔로업)의 중요성을 수치로 증명합니다. 방글라데시 바이어의 식품·생활용품 수요는 매년 확대되고 있으므로, FIX 전시회를 방글라데시 시장 진출의 교두보로 활용할 것을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