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shur Channel 준설 프로젝트 개요
Mongla Port(몽글라항)는 방글라데시 제2항구로, 남서부 Khulna 지역의 수출입 관문입니다. 그러나 Pashur River(파슈르강) 항로의 토사 퇴적으로 접근 수심이 얕아져(-5~6m), 대형 선박의 입항이 제한되고 있습니다. Mongla Port Authority(MPA)가 추진하는 Pashur Channel 준설 프로젝트는 항로 수심을 -9.0m까지 확보하여 15,000DWT급 선박의 상시 입항을 가능케 하고, 항만 화물 처리량을 2배 확대하는 전략적 해양 인프라 사업입니다.
75km
항로 길이
Mongla→벵골만
-9.0m
목표 수심
CD 기준
5,000만m³
준설량
초기 준설
$5.5억
총사업비
약 660억 Tk
연 800만m³
유지 준설
매년 반복
WB+MPA
재원
차관+자체
준설 계획 및 패키지 구성
Pashur Channel 준설 주요 패키지
| 패키지 | 구간 | 길이(km) | 준설량 | 금액 | 방식 |
|---|---|---|---|---|---|
| CD-1 | Mongla~Chalna | 20 | 1,500만m³ | $1.5억 | TSHD |
| CD-2 | Chalna~Hiron Point | 30 | 2,000만m³ | $2.0억 | TSHD+CSD |
| CD-3 | Hiron Point~외해 | 25 | 1,500만m³ | $1.2억 | TSHD |
| MT | 유지 준설(5년) | 전 구간 | 연 800만m³ | $0.5억/년 | TSHD |
| NAV | 항행보조 시설 | 전 구간 | 부표·등대 | $0.3억 | 설치 |
기술 사양 및 준설 방식
준설 장비·공법
TSHD6,000~10,000m³급
CSD커터 헤드 800kW급
투기장해상 투기 (외해)
공기초기 36개월
항로 제원
현재 수심-5~6m (CD)
목표 수심-9.0m (CD)
항로 폭150m (단항로)
선박 규모15,000DWT
01
Mongla Port의 전략적 중요성
Mongla Port는 Chattogram Port에 이은 방글라데시 제2항구로, 남서부(Khulna·Jessore·Rajshahi) 배후지의 수출입 관문입니다. Padma Bridge 개통(2022)으로 Dhaka와의 연결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되어, 화물 물동량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Pashur Channel 퇴적으로 실질 가용 수심이 -5m에 불과하여, 항만 잠재력의 30%만 활용 중입니다.
02
퇴적 원인과 유지 준설의 중요성
Pashur River는 Sundarbans(순다르반 맹그로브)를 관통하는 조석하천으로, 몬순기 상류 유사 유입과 조석 작용에 의해 연간 약 1,200만m³의 토사가 퇴적됩니다. 초기 준설(5,000만m³) 후에도 연간 800만m³의 유지 준설이 필수적이며, 5년 유지 준설 계약($0.5억/년)이 별도 패키지로 편성됩니다.
03
한국 기업 수출 기회
(1) TSHD 준설: 한국 준설사(대우건설 해양, 현대건설, 보성산업) TSHD 운영 역량. (2) CSD 준설선 제작: 한국 조선소의 CSD 건조 기술. (3) 항행보조 장비: LED 부표·등대·AIS 시스템 한국 해양장비사. (4) 수심측량: 멀티빔 측량·해저면 조사 한국 해양조사 업체. (5) 유지 준설 장기 계약: 5년 O&M 계약으로 안정적 수익원.
04
리스크 및 환경 이슈
(1) Sundarbans 환경: UNESCO 세계유산 인접 → 엄격한 환경영향평가·투기장 선정. (2) 몬순 작업 제한: 6~9월 파고·유속 증가 → 연간 실작업 8개월. (3) 지속적 퇴적: 초기 준설 후 유지 준설 비용 확보 → MPA 재정 건전성 확인. (4) 토사 성상: 점토질 토사의 재퇴적 → 준설 토사 관리 계획.
추진 타임라인
2023
WB F/S 완료
→↓
2024
WB 차관 승인
→↓
2025
CD-1·CD-2 입찰
→↓
2026~27
초기 준설 시공
→↓
2028
CD-3·NAV 완료
→↓
2029~
유지 준설 시작
Jamuna River 제방보호/항행 프로젝트하천 인프라 유사 사업
Coastal Embankment Improvement Phase-II해안 인프라 보호 사업
Pashur Channel 준설은 Mongla Port 활성화의 핵심 전제 사업으로, $5.5억 규모의 대형 해양건설 프로젝트입니다. 항로 수심을 -9m로 확보하여 15,000DWT급 선박의 상시 입항을 가능케 하며, 한국 기업은 TSHD 준설·항행보조 장비·유지 준설 장기 계약 분야에서 진출 기회를 모색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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