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D/KEXIM 방글라데시 세미나 개요
KIND(Korea Overseas Infrastructure & Urban Development Corporation)와 KEXIM(한국수출입은행)은 방글라데시 인프라 프로젝트 진출을 위한 합동 세미나를 개최하여, 한국 개발금융의 방글라데시 지원 현황, 유망 프로젝트 파이프라인, 한국 기업의 참여 전략을 공유했습니다. 본 분석은 세미나의 핵심 내용과 한국 기업의 실질적 활용 방안을 정리합니다.
$5.2억
KIND 지원
방글라데시 누적
$8.7억
KEXIM EDCF
방글라데시 누적
12건
진행 프로젝트
인프라·에너지
25건
파이프라인
발굴·검토 중
45사
참여 기업
세미나 참석
2024
개최
서울·다카
EDCF 방글라데시 주요 프로젝트
KEXIM EDCF 방글라데시 지원 프로젝트
| 프로젝트 | 분야 | 금액 | 상태 | 한국 기업 |
|---|---|---|---|---|
| Dhaka CCPP | 전력 | $3.0억 | 시공 중 | 현대건설·두산에너빌리티 |
| Karnaphuli 터널 | 교통 | $1.2억 | 준공 | 현대건설 |
| ICT Training | IT 교육 | $0.5억 | 완료 | - |
| Chattogram 상수도 | 수자원 | $1.5억 | F/S | - |
| Rajshahi 교통 | 도시교통 | $0.8억 | F/S | - |
| 방글라데시 e-Gov | ICT | $1.2억 | 검토 | - |
KIND 지원 구조 및 기업 참여
KIND 지원 방식
F/S 지원유망사업 타당성조사 비용
지분 투자PPP 사업 지분 참여
보증프로젝트 파이낸싱 보증
정보 제공프로젝트 DB·매칭
KEXIM EDCF 구조
조건0.01~0.2% 금리
상환30~40년 (거치 10년)
조달한국 기업 타이드
규모건당 $0.5~3억
01
세미나 핵심: 방글라데시 인프라 수요
방글라데시는 8차 5개년계획(2021~2025)에서 인프라 투자 $1,000억을 목표로 하며, 전력·교통·도시개발·ICT 분야에서 대규모 투자 수요가 존재합니다. 특히 Dhaka Metro·고속도로·발전소·스마트시티 프로젝트에서 한국 개발금융(EDCF)과 한국 기업의 기술력이 결합된 패키지형 진출이 유망합니다.
02
KIND의 방글라데시 F/S 파이프라인
KIND는 현재 25건의 방글라데시 유망 프로젝트를 발굴·검토 중입니다. (1) Dhaka BRT(간선급행버스) $2억. (2) Payra 심수항 $8억. (3) Khulna 산업단지 $1.5억. (4) 방글라데시 전자정부 $0.8억. (5) Chattogram 폐기물 WtE $1.2억 등. KIND의 F/S 지원을 통해 한국 기업이 사업 초기 단계부터 참여할 수 있습니다.
03
한국 기업 참여 전략
(1) EDCF 타이드 활용: EDCF 차관은 한국 기업 조달 조건(Tied)이므로, EDCF 사업 수주가 곧 한국 기업 수주. (2) KIND F/S 공동 참여: KIND F/S 수행 시 설계·시공 연계로 본사업 수주 확률 극대화. (3) PPP 지분 투자: KIND와 공동으로 PPP 사업 지분 참여 → 장기 수익 확보. (4) 컨소시엄 구성: 대·중·소기업 컨소시엄으로 패키지형 진출.
04
세미나 후속 조치 및 일정
(1) KIND-BIDA MOU 체결로 프로젝트 정보 공유 채널 구축. (2) KEXIM-방글라데시 재무부 EDCF Framework 갱신. (3) 한국 기업 대상 방글라데시 투자환경 설명회 분기별 개최. (4) KIND 방글라데시 현지 사무소 개설 검토. (5) Dhaka 한국대사관과 연계한 수주 지원 체계 강화.
EDCF 사업 참여 프로세스
사업 발굴
KIND F/S·정보
→↓
EDCF 신청
방글 정부 요청
→↓
타당성조사
KEXIM 심사
→↓
차관 계약
정부간 서명
→↓
ICB 입찰
한국 기업 타이드
→↓
시공·준공
사후 관리
BIDA FDI Heatmap방글라데시 FDI 투자 지도
방글라데시 민간 투자 촉진법(FPI Act 1980)외국인 투자 법률 분석
KIND/KEXIM 방글라데시 세미나는 한국 개발금융을 활용한 인프라 진출 전략의 핵심 가이드입니다. EDCF $8.7억 누적 지원과 KIND 25건 파이프라인을 통해, 한국 기업은 EDCF 타이드 조건과 KIND F/S 참여를 결합한 패키지형 진출 전략을 수립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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