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65kV 송전선 PGCB 프로젝트 개요
765kV 송전선 프로젝트는 방글라데시 전력공사(PGCB)가 추진하는 초고압 송전선 건설 사업입니다. 기존 230kV·400kV 송전 체계를 765kV로 업그레이드하여 대용량 전력 수송 능력을 확보하고 계통 안정성을 강화하는 것이 핵심 목표입니다.
방글라데시의 전력 수요는 연 8~10% 증가하고 있으며, 현재 송전 용량이 발전 용량 증가를 따라가지 못하는 송전 병목이 심각합니다. 765kV 초고압 송전은 이 병목을 근본적으로 해소하는 핵심 인프라입니다.
765kV
전압
초고압
200km+
총연장
계획
$800M+
사업비
추정
PGCB
발주처
전력공사
JICA/ADB
재원
다자금융
3,000MW+
용량
수송 용량
500기+
철탑
신설
3개소+
변전소
765/400kV
노선 계획
765kV 송전선 노선 계획
| 구간 | 기점-종점 | 연장 | 용량 | 재원 |
|---|---|---|---|---|
| 1구간 | 바허라바드-다카 | 80km | 3,000MW | JICA |
| 2구간 | 다카-마이멘싱 | 60km | 2,000MW | ADB |
| 3구간 | 바허라바드-치타공 | 60km | 2,500MW | JICA |
기술 사양 비교
현재 송전 체계
최고 전압400kV (일부 구간)
주력230kV (대부분)
수송 용량500~1,000MW/회선
손실률4~5% (장거리)
765kV 업그레이드 후
전압765kV 초고압
수송 용량3,000MW+/회선
손실률1.5~2% 목표
계통N-1 안정성 확보
한국 기업 참여 기회
01
송전 철탑·기자재 수출
765kV 송전 철탑(500기+), 초고압 도체(ACSR 4-bundle), 애자(현수·장력), 가선 금구류 등 송전 기자재를 한국에서 제작·수출합니다. 한국전력의 765kV 송전 경험(신안성-신가평 구간)이 핵심 레퍼런스이며, LS전선·대한전선 등의 제품이 국제 기준을 충족합니다.
02
765kV 변전소 EPC
765/400kV 변전소(3개소+)의 EPC 시공에 참여합니다. GIS(가스절연개폐기), 변압기, 보호계전기, SCADA 시스템 등을 한국 기업이 설계·공급·시공합니다. 효성중공업·현대일렉트릭의 초고압 변전 기기가 경쟁력 있습니다.
03
송전선 시공
200km+ 구간의 송전선 시공(기초·철탑 조립·가선)에 한국 건설 기업이 참여합니다. 대형 철탑(높이 50m+) 조립과 초고압 가선 작업은 전문 기술이 필요하며, 한국전력 계열사(한전KDN·한전KPS)의 기술 지원이 가능합니다.
04
계통 운영 기술 이전
765kV 계통 운영에 필요한 EMS(에너지관리시스템), 계통 해석, 보호 협조 기술을 이전합니다. KEPCO의 계통 운영 노하우를 활용하여 PGCB의 운영 역량을 강화합니다.
프로젝트 참여 흐름
765kV 송전 프로젝트 참여 흐름
사업 정보
JICA·PGCB
→↓
PQ 제출
초고압 실적
→↓
입찰
기술+가격
→↓
시공
48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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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통 연계
시운전
765kV 송전선은 방글라데시 전력 계통의 근본적 업그레이드로, 한국의 초고압 송전 기술과 기자재를 활용할 수 있는 대형 인프라 프로젝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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