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BEZA 경제특구 업데이트
BEZA(Bangladesh Economic Zones Authority, 경제특구청)의 2020년 활동 및 개발 현황을 분석합니다. BEZA는 2010년 설립되어 방글라데시 내 100개 경제특구 개발을 목표로 활동하고 있으며, 2020년 기준 97개 특구가 지정되었습니다.
BEZA는 특구 내 인프라(전력·도로·용수·오폐수처리)를 직접 개발하고, 입주 기업에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2020년에는 코로나에도 불구하고 미르사라이·방가반두 등 주요 특구의 1단계 인프라 개발이 진행되었습니다.
97개
지정 특구
2020 기준
10개
운영 중
입주 가능
20개
개발 중
인프라 공사
67개
계획 중
부지 확보
35,000ha
총 면적
지정
$5B+
투자 유치
누적 승인
200+
입주 기업
승인
15+
한국 기업
BEZA 입주
주요 특구 개발 현황
BEZA 주요 경제특구 개발 현황 (2020)
| 경제특구 | 위치 | 면적 | 개발 단계 | 주요 투자국 |
|---|---|---|---|---|
| 미르사라이 EZ | 치타공 북부 | 30,000에이커 | 1단계 진행 | 중국·일본·한국 |
| 방가반두 EZ | 문시간지 | 1,000에이커 | 1단계 완료 | 일본 (JICA) |
| 쉬리하타 EZ | 쉬리하타 | 500에이커 | 부지 준비 | 한국·인도 |
| 모히쉬쿤디 EZ | 다카 인근 | 300에이커 | 계획 중 | 민간 개발 |
| 사브랑 관광 EZ | 콕스바자르 | 1,000에이커 | 계획 중 | 관광·레저 |
인센티브·서비스
BEZA 세제 인센티브
법인세10년 면제 (이후 단계적)
관세수입 기자재 전면 면세
배당세면제 (외국인)
VAT수출품 면제
BEZA 원스톱 서비스
투자 승인특구 내 단일 창구
비자특구 입주 기업 우선 처리
유틸리티전력·용수·가스 직접 연결
분쟁 해결ICSID 국제 중재
한국 기업 BEZA 활용 전략
01
미르사라이 EZ 진출
BSMSN(미르사라이) 경제특구는 방글라데시 최대 규모(30,000에이커)로 한국 제조 기업의 진출에 최적입니다. 치타공항 인접으로 물류가 편리하고, 1단계 인프라(전력 500MW·도로 100km)가 개발 중입니다. 한국 KSP 자문이 마스터플랜에 반영되어 한국 기업 친화적 환경이 조성됩니다.
02
민간 경제특구 활용
BEZA가 승인한 민간 경제특구에 한국 기업이 입주하거나, 한국 기업이 직접 민간 경제특구를 개발할 수 있습니다. 민간 특구는 부지 선정의 자유도가 높고 맞춤 인프라 설계가 가능하여 대규모 투자에 유리합니다.
03
EDCF·KOICA 연계
BEZA 경제특구 인프라 개발에 EDCF 차관과 KOICA 기술협력을 연계합니다. 한국 정부 ODA를 활용하여 특구 인프라(전력·도로·수처리)를 건설하고, 한국 기업의 입주 환경을 개선합니다.
04
입주 전 실사 체크리스트
경제특구 입주 전 ① 인프라 완성도(전력·도로·용수 실제 가용 여부), ② 노동력 공급(인근 인구·통근 여건), ③ 항만 접근성(치타공항·몽글라항 거리), ④ 법적 안정성(토지 소유·임대 계약)을 반드시 실사합니다.
BEZA 입주 흐름
BEZA 경제특구 입주 프로세스
특구 선정
입지·인프라 비교
→↓
입주 신청
BEZA 온라인
→↓
승인·계약
토지 임대
→↓
공장 건설
인프라 연결
→↓
생산 개시
수출·판매
BEZA 경제특구의 지속적 개발은 한국 제조 기업에게 세제 혜택과 인프라를 결합한 최적의 투자 환경을 제공합니다.
경제특구 개요2020 방글라데시 경제특구 전체 개요를 확인합니다
투자 인센티브 종합2020 방글라데시 투자 인센티브를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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