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방글라데시 경제특구(SEZ) 개요
2020년 방글라데시 경제특구(SEZ, Special Economic Zone) 현황을 종합 분석합니다. 방글라데시 정부는 100개 경제특구 개발을 목표로 BEZA(경제특구청)를 설립하고, 기존 BEPZA(수출가공구청)의 8개 EPZ를 포함하여 대규모 산업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경제특구는 한국 기업의 방글라데시 제조업 투자에 가장 유리한 입지를 제공합니다. 법인세 10년 면제, 수입 기자재 전면 면세, 원스톱 서비스, 인프라(전력·도로·용수)를 특구 내에서 보장합니다.
100개
SEZ 목표
BEZA 계획
10개
운영 중
2020 기준
8개
EPZ
BEPZA 관리
40,000ha
총 면적
계획
500+
입주 기업
EPZ+SEZ
50만+
고용
EPZ+SEZ
$8B+
수출
EPZ 수출
30+
한국 기업
입주
경제특구 유형별 현황
방글라데시 경제특구 유형 비교
| 유형 | 관리 기관 | 개수 | 특징 | 적합 기업 |
|---|---|---|---|---|
| EPZ | BEPZA | 8개 | 수출 80%+ 의무 | 수출 제조업 |
| SEZ | BEZA | 97개 지정 | 수출+내수 가능 | 제조·서비스 |
| 하이테크파크 | BHTPA | 3개 | ICT·소프트웨어 | IT 기업 |
| 민간 SEZ | BEZA 승인 | 10개+ | 기업 자체 개발 | 대기업 |
주요 경제특구 분석
미르사라이 경제특구 (BSMSN)
위치치타공 북부 (항만 인접)
면적30,000에이커
개발 단계1단계 진행 중
입주 기업일본·중국·한국 관심
방가반두 경제특구
위치다카 인근 (문시간지)
면적1,000에이커
개발 주체일본 JICA 지원
특화일본 기업 전용 구역
한국 기업 입주 가이드
01
SEZ vs EPZ 선택 기준
수출 비중 80%+ 기업은 BEPZA EPZ, 내수+수출 병행 기업은 BEZA SEZ를 선택합니다. EPZ는 인프라 완성도가 높아 즉시 입주가 가능하고, SEZ는 토지가 넓어 대규모 공장 건설에 유리합니다. 한국 기업은 치타공 EPZ(의류·전자)와 미르사라이 SEZ(제조)에 주로 관심을 보입니다.
02
입주 절차 및 기간
BEZA/BEPZA 입주 신청→심사→승인→토지 임대→공장 건설→사업 개시 절차를 따릅니다. BEPZA EPZ는 3~6개월, BEZA SEZ는 6~12개월이 소요됩니다. BIDA 투자 등록을 먼저 진행하고 특구 입주를 신청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03
인센티브 활용
경제특구 입주 기업은 법인세 10년 면제, 수입 기자재·원자재 관세 면제, 배당세 면제(외국인), 부가가치세 면제(수출품)를 받습니다. 추가로 토지 장기 임대(30~50년), 전용 전력·용수, 원스톱 행정 서비스가 제공됩니다.
04
리스크 관리
경제특구 투자 시 인프라 완성도(전력·도로·용수), 노동력 공급, 항만 접근성, 정치 안정성을 사전에 평가합니다. 미완성 특구의 경우 인프라 지연 리스크가 있으므로, 1단계 개발 완료 구역을 우선 선택합니다.
SEZ 입주 흐름
경제특구 입주 프로세스
특구 선정
EPZ/SEZ 비교
→↓
BIDA 등록
투자 승인
→↓
입주 신청
BEZA/BEPZA
→↓
공장 건설
토지 임대
→↓
사업 개시
생산·수출
방글라데시 경제특구는 한국 제조 기업에게 세제 혜택·인프라·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는 최적의 투자 환경입니다.
BEZA 경제특구 업데이트2020 BEZA 경제특구 최신 현황을 확인합니다
BEPZA 실적 분석2020 BEPZA 수출가공구 실적을 확인합니다
SEZ경제특구BEZA투자2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