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0월 누적 교역 개요
2021년 1~10월 한-방글라데시 교역 실적을 분석합니다. 4분기 진입과 함께 연말 수요 증가세가 반영되어 교역 규모가 $18억을 넘어서며, 2019년 연간 사상 최고치($18.5억) 경신이 확실시되었습니다.
$18.3억
총 교역액
1~10월 누적
$12.6억
대방 수출
전년比 +24%
$5.7억
대방 수입
전년比 +20%
+$6.9억
무역수지
한국 흑자
$1.4억
10월 수출
월 최고치
83%
연간 달성률
$22억 목표 대비
수출 품목별 분석
2021년 1~10월 대방글라데시 주요 수출 품목
| 품목 | 수출액 | 전년비 | 비중 | 10월 동향 |
|---|---|---|---|---|
| 철강 제품 | $3.1억 | +30% | 24.6% | 안정적 증가 |
| 합성수지·화학 | $2.1억 | +19% | 16.7% | RMG 수요 견조 |
| 섬유사·직물 | $1.7억 | +15% | 13.5% | 유럽 수주 반영 |
| 기계류 | $1.4억 | +26% | 11.1% | 설비 투자 지속 |
| 전자부품 | $1.0억 | +20% | 7.9% | IT 수요 증가 |
| 자동차·부품 | $0.8억 | +38% | 6.3% | CKD 수입 호조 |
월별 추이 및 무역수지
월별 수출 추이
7월$1.2억 (여름 비수기)
8월$1.3억 (회복세)
9월$1.3억 (안정)
10월$1.4억 (월 최고치)
무역수지 분석
누적 흑자+$6.9억 (전년 +$5.2억)
흑자 증가율+33% (수출 확대)
수입 집중도의류 69% (소폭 하락)
2019 대비+2.1% (코로나前 경신)
01
10월 수출 호조 요인
10월은 방글라데시 4분기(10~12월) 시작으로, 연말 건설 시즌·축제(두르가 푸자·이드) 소비 증가가 반영됩니다. 철강 자재 선적 증가($3,500만)와 기계류 설비 납품이 월 최고 수출($1.4억)을 견인했습니다.
02
2019년 사상 최고치 경신
10월 누적 $18.3억으로 이미 2019년 연간 $18.5억에 근접. 11~12월 $3~4억 추가 수출이 예상되어 연간 $21~22억의 신기록 달성이 확실시됩니다. COVID-19 이전 수준을 완전히 회복하며, 양국 교역의 구조적 성장을 확인했습니다.
03
품목 다변화 동향
철강·화학 2강 체제에서 기계류·자동차·전자부품으로 수출 품목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상위 2개 품목 비중이 41.3%로 2019년(45.2%) 대비 하락하여, 수출 다변화가 진전된 것으로 평가됩니다.
04
11~12월 전망
11월 겨울의류 원부자재 수출 증가, 12월 회계연도 말(방글라데시 FY 6월 결산) 대비 자재 비축 수요가 예상됩니다. 다만, 글로벌 해운 비용 상승과 컨테이너 부족이 일부 납기 지연 리스크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연간 전망
1~3월
$5.0억 (회복 초기)
→↓
4~6월
$5.5억 (가속)
→↓
7~9월
$6.0억 (호조 지속)
→↓
10월
$1.8억 (월 최고)
→↓
11~12월
$3.5억 (전망)
→↓
연간 합계
$21.8억 (신기록)
한-방글라데시 교역현황 2021년 3분기 누적3분기 누적 교역 분석
한-방글라데시 교역현황 2021년 11월 누적11월 누적 교역 동향
2021년 10월 누적 한-방글라데시 교역은 $18.3억으로 2019년 사상 최고치 경신이 확실시되었습니다. 10월 수출 $1.4억은 월 최고치를 기록하며, 철강·기계·자동차 부품이 성장을 주도했습니다. 연간 $21~22억의 신기록 달성이 전망되며, 양국 교역의 구조적 성장이 확인됩니다.
교역현황202110월수출입월별동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