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글라데시 백신 조달 개요
방글라데시는 EPI(Expanded Programme on Immunization) 프로그램을 통해 연간 약 3,000만 도스 이상의 백신을 조달합니다. DGHS (보건총국)와 DGDA(의약품관리청)가 주요 발주기관이며, UNICEF Supply Division·GAVI Alliance와의 협력을 통해 조달이 이루어집니다. PMS를 통해 발주 현황을 모니터링하고, 한국 제약사의 참여 기회를 분석합니다.
$2.5억
연간 조달 규모
백신 전체
3,200만
조달 도스
2025 EPI
12종
주요 백신
EPI 필수 백신
2곳
발주기관
DGHS·DGDA
60%
GAVI 지원
재원 분담율
3~4개사
한국 기업
참여 가능
백신 포트폴리오 및 조달 현황
방글라데시 EPI 백신 조달 현황
| 백신 | 연간 수요 | 단가 | 주요 공급원 | 한국 기업 기회 |
|---|---|---|---|---|
| 펜타밸런트 | 800만 도스 | $1.2/도스 | SII(인도) | 중간 |
| PCV(폐렴구균) | 600만 도스 | $3.5/도스 | GSK·Pfizer | 높음 |
| IPV(소아마비) | 400만 도스 | $2.0/도스 | Sanofi·SII | 중간 |
| MR(홍역풍진) | 500만 도스 | $0.5/도스 | SII | 낮음 |
| COVID-19 | 300만 도스 | $5.0/도스 | 다수 | 높음 |
| HPV(자궁경부) | 200만 도스 | $4.5/도스 | MSD·GSK | 높음 |
조달 구조 및 입찰 체계
UNICEF 경유 조달 (70%)
방식UNICEF SD 일괄 조달
등록UNICEF 공급업체 사전등록
장점WHO PQ 취득 시 자동 참여
결제GAVI 직접 지불 (외환 무관)
직접 조달 (30%)
방식DGHS/DGDA 직접 입찰
등록DGDA 수입 허가 필수
장점국내 공급 우선 (로컬 제조)
결제L/C 또는 정부 예산 집행
01
한국 제약사 참여 전략
SK바이오사이언스(폐렴구균·COVID), 녹십자(인플루엔자·수두), 한국백신(BCG·B형간염), LG화학(바이오시밀러)이 주요 참여 후보입니다. WHO PQ(사전적격성 심사) 취득이 UNICEF 조달 참여의 전제조건이며, SK바이오사이언스는 이미 일부 백신의 WHO PQ를 보유합니다.
02
WHO PQ 취득 로드맵
(1) 대상 백신 선정: PCV·HPV·COVID 부스터 우선. (2) WHO PQ 서류 제출: 임상 데이터·GMP 인증·안정성 자료. (3) 현장 실사: WHO 검사관 한국 공장 방문 (6~12개월). (4) PQ 취득 후 UNICEF SD 등록 → 방글라데시 포함 글로벌 공급.
03
DGDA 직접 등록 전략
(1) 방글라데시 DGDA에 의약품 수입 허가(Drug Import Authorization) 신청. (2) 현지 에이전트(Incepta·Beximco 등) 지정 → 유통·물류 위탁. (3) DGHS 직접 입찰 시 현지 에이전트 명의로 참가 → 낙찰 후 한국 본사 납품.
04
ODA·GAVI 연계 기회
KOICA 보건 ODA 사업과 연계하여 한국 백신을 방글라데시 EPI에 공급하는 패키지 제안이 가능합니다. GAVI Advance Market Commitment(AMC) 프로그램에 한국 제약사가 참여하면, 장기 물량 확보와 가격 안정성을 동시에 얻을 수 있습니다.
참여 로드맵
PMS 모니터링
UNICEF·DGHS 발주 추적
→↓
WHO PQ 준비
대상 백신 선정·서류
→↓
DGDA 등록
수입 허가·에이전트
→↓
UNICEF 등록
SD 공급업체 사전등록
→↓
입찰·수주
PCV·HPV·COVID 참여
→↓
현지 공급
콜드체인·물류 구축
공공조달 낙찰: BAPEX-MERCANTILEBAPEX 낙찰 사례 분석
공공조달 낙찰: SR Trading & LGEDSR Trading LGED 낙찰 사례
방글라데시 백신 조달 시장은 연간 $2.5억 규모로, EPI 프로그램 확대와 새로운 백신(HPV, COVID 부스터) 도입으로 지속 성장 중입니다. 한국 제약사는 WHO PQ 취득을 통해 UNICEF 글로벌 조달에 참여하고, DGDA 직접 등록으로 현지 시장에도 진출하는 이중 전략이 효과적입니다. KOICA ODA· GAVI AMC 연계를 통해 장기적 공급 파트너십을 구축할 수 있습니다.
공공조달PMS백신VaccineEP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