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Fair 2025 대한민국 우수상품전시회 개요
G-Fair(Korea Sourcing Fair)는 KOTRA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중소·중견기업 우수상품 종합 전시회입니다. 소비재, 식품, 산업재, IT, 뷰티, 생활용품 등 전 업종을 아우르는 종합 전시회로, 해외 바이어와의 1:1 수출상담을 핵심으로 운영됩니다.
G-Fair는 국내 개최(서울·부산)와 해외 순회 개최(다카·호치민·자카르타 등)를 병행하며, 2025년에는 서울 G-Fair에 500개 이상의 기업이 참가하고, 50개국 800명 이상의 바이어가 초청되어 6,000건 이상의 수출상담이 진행됩니다. 방글라데시에서는 G-Fair Dhaka가 별도 개최될 정도로 양국 무역에서 중요한 플랫폼입니다.
업종별 전시 구성
G-Fair 2025 서울은 12개 업종관으로 구성되며, 소비재·생활용품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중소기업 제품 특성상 B2B 유통 바이어와 온라인 플랫폼 바이어의 비중이 높으며, 즉시 주문 가능한 완성품 중심의 상담이 주를 이룹니다.
| 업종관 | 참가 기업 | 비중 | 주요 품목 | 바이어 유형 |
|---|---|---|---|---|
| 소비재·생활용품 | 80사 | 16% | 주방·수납·위생·청소 | B2B 유통 |
| 식품·음료 | 70사 | 14% | 라면·과자·음료·건강식품 | 수입상·유통 |
| 뷰티·화장품 | 65사 | 13% | 스킨케어·메이크업·마스크팩 | B2B·온라인 |
| IT·전자 | 55사 | 11% | 전자부품·액세서리·IoT | 유통·프로젝트 |
| 산업재·기계 | 50사 | 10% | 공구·부품·자동화 | 제조·유통 |
| 패션·섬유 | 45사 | 9% | 의류·원단·액세서리 | B2B·브랜드 |
| 건축·인테리어 | 35사 | 7% | 바닥재·조명·욕실 | 건설·유통 |
| 유아·완구 | 25사 | 5% | 유아용품·교구·장난감 | B2B·온라인 |
| 의료·건강 | 25사 | 5% | 의료기기·건강기능식품 | 유통·병원 |
| 자동차 부품 | 20사 | 4% | 부품·용품·세차 | 유통·수리 |
| 문구·사무 | 15사 | 3% | 문구·사무용품·인쇄 | B2B·유통 |
| 기타(에너지·환경) | 15사 | 3% | 태양광·LED·필터 | 프로젝트 |
바이어 구성 및 매칭
G-Fair 성공 전략
G-Fair는 한국 중소·중견기업의 수출을 위한 가장 접근성 높은 종합 플랫폼입니다. 12개 업종을 아우르는 종합 전시 구조는 바이어에게 원스톱 소싱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에게는 크로스셀링 가능성을 열어줍니다. 방글라데시는 G-Fair의 핵심 타겟 시장으로, 소비재·식품·뷰티 분야에서 매년 상담 건수와 성사 실적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G-Fair 서울과 G-Fair Dhaka를 연계 활용하면 방글라데시 시장 진출의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