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3분기 누적 교역 개요
2021년 1~9월(3분기) 한-방글라데시 교역 실적을 분석합니다. COVID-19 이후 본격적인 경기 회복에 힘입어 양국 교역이 전년 동기 대비 25% 이상 증가하며, 철강·화학·기계류 수출이 회복세를 지속하고 자동차 부품 수출이 신규 성장 동력으로 부상했습니다.
$16.5억
총 교역액
1~9월 누적
$11.4억
대방 수출
전년比 +26%
$5.1억
대방 수입
전년比 +18%
+$6.3억
무역수지
한국 흑자
자동차
수출 증가 1위
+42%
의류
수입 비중 1위
70.6%
수출 품목별 분석
2021년 1~9월 대방글라데시 주요 수출 품목
| 품목 | 수출액 | 전년비 | 비중 | 3Q 특이사항 |
|---|---|---|---|---|
| 철강 제품 | $2.8억 | +32% | 24.6% | 파드마교량 자재 |
| 합성수지·화학 | $1.9억 | +20% | 16.7% | RMG 원부자재 |
| 섬유사·직물 | $1.5억 | +16% | 13.2% | 유럽 수주 증가 |
| 기계류 | $1.2억 | +28% | 10.5% | 산업 설비 확대 |
| 전자부품 | $0.9억 | +22% | 7.9% | 반도체·디스플레이 |
| 자동차·부품 | $0.7억 | +42% | 6.1% | CKD 수입 급증 |
수입 및 무역수지 분석
수입 품목 구조
의류·봉제$3.6억 (70.6%)
가죽·신발$0.6억 (11.8%)
수산물$0.4억 (7.8%)
기타(황마 등)$0.5억 (9.8%)
분기별 추이
1Q 수출$3.2억 (+18%)
2Q 수출$4.1억 (+30%)
3Q 수출$4.1억 (+28%)
4Q 전망$3.8억 (계절 조정)
01
3분기 수출 호조 요인
방글라데시 GDP 성장률 7.1% 전망, 파드마교량·다카 메트로레일 등 메가 프로젝트 자재 수요 본격화. RMG 수출 호조($350억 목표)에 따른 원부자재 수입 증가가 한국 수출을 견인했습니다.
02
자동차 부품 수출 급증
현대·기아 방글라데시 판매 확대(전년비 +35%)에 따라 CKD(완전분해조립) 부품 수출이 42% 급증. 방글라데시 Fair Group, Rangs Motors 등 현지 조립 파트너 가동률 상승이 배경입니다.
03
수입 구조 변화
의류 비중이 73%→71%로 소폭 하락, 가죽·수산물이 소폭 증가. 방글라데시의 수출 다변화 정책(의류 외 수출 확대)이 장기적으로 한국 수입 구조에 변화를 줄 전망입니다.
04
연간 전망
4분기 추가 $5~6억 교역 예상, 연간 $21~22억 달성 가능. 2019년 사상 최고치($18.5억)를 경신하며 양국 교역 신기록 수립이 전망됩니다.
교역 추이 및 전망
2020
$14.2억 (COVID 충격)
→↓
2021 1Q
$5.0억 (회복 시작)
→↓
2021 2Q
$10.5억 (가속)
→↓
2021 3Q
$16.5억 (호조 지속)
→↓
2021 연간
$21~22억 전망
→↓
2022 전망
성장 지속 예상
한-방글라데시 교역현황 2021년 10월 누적10월 누적 교역 동향
한-방글라데시 교역현황 2021년 11월 누적11월 누적 교역 동향
2021년 3분기 누적 한-방글라데시 교역은 $16.5억으로 전년 동기 대비 23% 증가하며 COVID-19 이전 수준을 상회했습니다. 철강·화학이 안정적으로 성장하는 가운데 자동차 부품(+42%)이 신규 동력으로 부상했으며, 연간 $21~22억의 사상 최고 교역액 달성이 전망됩니다.
교역현황20213분기수출입분기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