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정보

프로젝트 수주 상세 2021년 8월 누적

프로젝트 수주 상세 개요

본 자료는 2021년 8월 누적 기준 한국 건설 기업이 방글라데시에서 수주한 개별 프로젝트의 상세 정보를 정리합니다. 프로젝트별 발주처, 계약 금액, 시공 범위, 재원 출처, 공기, 한국 기업의 역할을 분석합니다.

2021년은 코로나 이후 방글라데시 인프라 투자가 재개되면서 JICA·EDCF·ADB 다자금융 프로젝트가 집중 발주된 시기입니다. 한국 기업은 발전·교통·경제특구 3개 분야에서 총 $1.2B+ 규모의 프로젝트를 수주하며 방글라데시 해외건설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했습니다. 개별 프로젝트의 구체적 내용을 파악하면 향후 유사 프로젝트 입찰 시 레퍼런스로 활용하고, 발주처별 조달 패턴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15건+
분석 건수
2021.1~8
$1.2B+
총 계약액
합계
$350M
최대 단일
발전소 EPC
$5M
최소 단일
설비 공급
$80M
평균 계약
건당 평균
8개+
발주처
정부+민간
25%
EDCF 비중
한국 ODA 연계
36개월
공기 평균
프로젝트 평균

프로젝트별 수주 상세

2021년 8월 누적 방글라데시 해외건설 프로젝트 상세
프로젝트한국 기업계약액발주처재원공기
마타바리 LNG 발전소코리아건설$350MBPDBJICA48개월
다카 MRT Line-6 2공구코리아건설B$200MDMTCLJICA42개월
미르사라이 특구 인프라글로벌E&C$180MBEZAEDCF36개월
132kV 송전선코리아한화건설$100MPGCBADB30개월
치타공 수처리 시설코리아건설C$80MCWASAADB36개월
방가반두 접근도로코리아마트건설$60MRHDWB30개월
경제특구 전력 인프라코리아스틸건설$50MBEZAEDCF24개월
다카 상업 빌딩한국 JV$40M민간자체24개월

핵심 프로젝트 상세 분석

마타바리 LNG 발전소 (코리아건설)
용량600MW 복합화력 (Phase 1)
구성GT×2 + HRSG×2 + ST×1
공기48개월 (2021~2025)
특이사항JICA 엔차관, 마타바리 3,600MW 1단계
다카 MRT Line-6 2공구 (코리아건설B)
구간12km 고가 구간 (2공구)
범위교각·거더·역사 4개소
공기42개월 (2021~2024)
특이사항JICA 차관, MRT 전체 $2.8B 중 한국 2개 공구

재원별 경쟁 환경 분석

방글라데시 해외건설 시장의 경쟁 강도는 재원 출처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EDCF(대외경제협력기금) 연계 프로젝트는 한국 기자재·장비 사용 비율이 70% 이상으로 한국 기업이 사실상 독점적 우위를 점합니다. 반면 ADB·WB의 국제경쟁입찰(ICB) 프로젝트는 중국 기업과 정면 경쟁이 불가피하며, 중국의 응찰 성공률이 약 60%에 달합니다. JICA 차관은 부분 연계로 일본 기자재 우선이지만 한국 기업의 시공 참여는 허용됩니다.

재원별 경쟁 구도 비교
재원한국 경쟁 우위경쟁국조달 조건방글라데시 배정액
EDCF(한국 ODA)최우위 (독점적)한국 기업만70%+ 한국 조달$1.2B (2021년 기준)
JICA(일본 ODA)보통 (시공 참여)일본·한국·중국일본 기자재 우선$3.5B+ 누적
ADB ICB낮음 (가격 경쟁)중국 60%·기타국제 경쟁 입찰$2.1B 파이프라인
WB ICB낮음 (기술 경쟁)중국·인도·유럽국제 경쟁 입찰$1.8B 파이프라인
자체 재원중간 (관계 중심)중국·인도·한국발주처 자체 결정규모 소형 다수

계약 패턴 분석

01
재원별 계약 특성
JICA 차관 프로젝트는 일본 기자재 사용 조건(부분 타이드)이 붙는 경우가 있어 한국 기업이 일본 기자재 벤더와 협력해야 합니다. EDCF 프로젝트는 한국 기자재·장비 사용 70%+ 조건으로 한국 기업에 유리합니다. 2021년 EDCF 방글라데시 배정액 $1.2B는 역대 최대 규모로, EDCF 프로젝트 파이프라인이 가장 안정적인 수주 기반입니다.
02
계약 방식 분석
대부분 EPC(설계·조달·시공) 턴키 방식이며, 교통·토목은 시공 위주 계약도 있습니다. 마타바리 발전소($350M)·BEZA 인프라($180M)는 EPC 턴키이고, MRT 공구($200M)는 시공+설치(C&I) 방식입니다. 최근 설계·시공(D&B) 방식이 증가하며 한국 기업의 설계 역량이 경쟁력 요소로 부상합니다.
03
대금 결제 조건
다자금융(JICA·ADB·WB) 프로젝트는 대금 지급이 안정적이나, 방글라데시 자체 재원 프로젝트는 외환 부족으로 대금 지연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K-SURE 해외건설 수출보험으로 리스크를 헤지하고, L/C 또는 에스크로 계정을 통한 대금 확보가 중요합니다. 2021년 방글라데시 외환보유액 $42B 수준으로 자체 재원 프로젝트도 상대적으로 안정적입니다.
04
하자 보증과 유지보수
방글라데시 해외건설 프로젝트의 하자 보증 기간은 통상 2~3년이며, 발전소는 성능 보증(Performance Guarantee) 5년이 추가됩니다. O&M(운영·유지보수) 계약을 발전소 준공 후 별도 체결하면 $3M~$8M/년의 장기 수익원이 됩니다. BEZA 경제특구 인프라는 총 투자 $2B+ 규모로 향후 O&M 시장이 대형화될 전망입니다.

분야별 수주 비중 분석

발전·에너지 분야 ($550M+)
비중46% (최대 분야)
대표 프로젝트마타바리 LNG $350M + 특구 전력 $50M+
향후 파이프라인FSRU $800M, CCGT $600M
경쟁 우위EDCF 연계·JICA 시공 참여
교통·인프라 분야 ($400M+)
비중33% (2위 분야)
대표 프로젝트MRT Line-6 $200M + 접근도로 $60M
향후 파이프라인MRT Line-1·6 연장, 고속도로
경쟁 우위JICA 차관 시공 레퍼런스

프로젝트 수주 → 완공 흐름

해외건설 프로젝트 수행 흐름
입찰·수주
PQ 통과 → 입찰 → 낙찰
계약·착수
LOA 수령 → EPC 계약 체결
설계·조달
기본·상세 설계 → 기자재 발주
시공·시운전
현장 시공 → 성능 시험
준공·O&M
준공 인도 → 하자·O&M 계약

개별 프로젝트 분석을 통해 재원별 경쟁 구도와 계약 조건의 차이를 명확히 파악할 수 있습니다. 특히 EDCF 연계 프로젝트($1.2B 배정)는 한국 기업에 가장 유리한 조건을 제공하므로, EDCF 파이프라인 조기 모니터링과 기획재정부·수출입은행과의 협력이 수주 전략의 핵심입니다. 마타바리 LNG 발전소(코리아건설·$350M)와 MRT Line-6(코리아건설B·$200M) 등 대형 레퍼런스를 활용한 유사 프로젝트 후속 수주 전략도 병행합니다. 방글라데시 해외건설 파이프라인은 2025년 이후에도 발전·교통·경제특구를 중심으로 연간 $1B+ 규모를 유지할 전망이며, KOTRA 다카무역관의 프로젝트 정보 조기 확보와 현지 에이전트 네트워크 구축이 수주 성패를 좌우합니다.

해외건설 수주실적 2021년 8월 누적2021년 8월 누적 수주 실적 종합을 확인합니다
해외건설 수주 종합 대시보드 2020-20234년간 수주 종합 현황과 KPI를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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