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ttara 3rd Phase 전력 지중화 개요
Uttara 3rd Phase 전력 지중화 프로젝트는 다카 북부 우타라(Uttara) 3단계 신도시 지역의 전력 배전망을 지중화하는 사업입니다. 가공 배전선을 지중선으로 전환하여 도시 미관 개선과 전력 공급 안정성을 확보합니다.
DPDC(다카 전력배전공사)가 발주하며, 우타라 3단계 신도시 개발과 연계하여 처음부터 지중 배전망으로 설계·시공합니다. MRT 6호선 개통과 함께 우타라 지역의 인프라 현대화를 가속화하는 프로젝트입니다.
Uttara 3rd Phase
프로젝트
전력 지중화
2,000에이커+
면적
신도시
$200M+
사업비
추정
DPDC
발주처
다카 배전공사
ADB/JICA
재원
다자금융
33/11kV
전압
지중선
5개소+
변전소
신설
36개월
공기
계획
사업 범위
Uttara 3rd Phase 지중화 사업 범위
| 구분 | 내용 | 규모 | 사양 | 비고 |
|---|---|---|---|---|
| 33kV 지중선 | 간선 배전 | 30km+ | XLPE 케이블 | 주 배전선 |
| 11kV 지중선 | 지선 배전 | 80km+ | XLPE 케이블 | 분기 배전 |
| 변전소 | 33/11kV | 5개소 | GIS 방식 | 실내형 |
| 링메인유닛 | 11kV 분기 | 60대+ | SF6 절연 | 환상 배전 |
| 관로·맨홀 | 케이블 경로 | 110km+ | HDPE 관로 | 공동구 일부 |
가공 vs 지중 비교
기존 가공 배전
정전연 50시간+ (폭풍·낙뢰)
미관전선·전주 도시 경관 저해
안전감전·전주 도괴 사고
비용초기 비용 낮음
지중 배전 (목표)
정전연 5시간 이내 목표
미관전선 없는 깨끗한 도시
안전감전·사이클론 피해 없음
비용초기 비용 3배, 유지비 절감
한국 기업 참여 기회
01
지중 배전 EPC
33kV/11kV 지중 배전망 EPC(관로·케이블·변전소)에 한국 기업이 참여합니다. 한국의 도시 지중화 경험(서울·부산·세종시)을 레퍼런스로 활용합니다. 관로 매설, 케이블 포설, 접속함 시공 등 전문 기술이 필요합니다.
02
전력 케이블·기자재 수출
XLPE 전력 케이블(33kV·11kV), 링메인유닛(RMU), 케이블 접속함, 맨홀 자재 등을 수출합니다. LS전선·대한전선의 전력 케이블과 한국 배전기자재 기업의 RMU가 국제 기준을 충족합니다.
03
GIS 변전소 시공
33/11kV GIS(가스절연개폐기) 변전소 5개소의 설계·시공·기기 공급에 참여합니다. 도시형 실내 변전소는 공간 효율과 안전성이 핵심이며, 한국의 도시형 변전소 건설 경험이 경쟁력입니다.
04
배전 자동화 시스템
지중 배전망의 자동화 시스템(SCADA, DAS, 고장 구간 자동 개폐)을 구축합니다. 한국전력의 배전 자동화 기술을 수출하여 정전 시간을 최소화하고 배전 효율을 극대화합니다.
프로젝트 참여 흐름
전력 지중화 참여 흐름
사업 정보
DPDC·A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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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Q 제출
지중화 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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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찰
EPC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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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
36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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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운전
계통 연계
Uttara 3rd Phase 전력 지중화는 다카 신도시의 현대적 배전 인프라 구축 프로젝트로, 한국의 도시 지중화 기술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33KV/11KV 지중선 설치도시 지역 지중선 설치 프로젝트를 확인합니다
Electricity Distribution 현대화치타공·실렛 배전망 현대화를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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