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e 14: 월드비전컴퍼니 취급기업 발굴
월드비전컴퍼니는 건축 자재(타일, 위생도기, 인테리어 소재)를 수출하는 한국 기업으로, 방글라데시 현지에서 자사 제품을 취급할 수 있는 수입·유통 업체 발굴을 KOTRA 다카무역관에 의뢰했습니다. 방글라데시의 건설 붐과 도시화로 건축 자재 수요가 급증하는 상황에서, 현지 유통 네트워크를 확보하기 위한 체계적 조사 사례를 기록합니다.
월드비전컴퍼니
의뢰 기업
건축 자재 수출
취급기업 발굴
조사 유형
수입·유통업체
14개사
발굴 업체
최종 리스트
24일
조사 기간
요청→보고
3개
방문 지역
다카·치타공·실렛
5건
바이어 미팅
현장 미팅
방글라데시 건축 자재 시장
방글라데시 건축 자재 시장 현황
| 항목 | 수치 | 비고 |
|---|---|---|
| 건설 시장 규모 | $250억 (2025) | 전년 대비 8% 성장 |
| 타일 시장 | $6.8억 | 수입 비중 30% |
| 위생도기 시장 | $3.2억 | 수입 비중 40% |
| 한국산 점유율 | 2.5% | 건축 자재 수입 중 |
| 주요 경쟁국 | 중국·인도·베트남 | 중국 50%, 인도 25% |
| 연간 주택 수요 | 50만 호 | 다카 수도권 집중 |
| 인프라 투자 | $150억/년 | 정부 메가 프로젝트 |
조사 방법론
01
유통 구조 분석
방글라데시 건축 자재 유통은 (1) 대형 수입상(Importer), (2) 도매상(Wholesaler), (3) 소매 쇼룸(Showroom), (4) 프로젝트 납품(직접 계약)으로 구분됩니다. 타일·위생도기는 쇼룸 판매가 전체의 60%를 차지하며, 다카의 미르푸르(Mirpur)와 우탈라(Uttara) 지역이 건축 자재 쇼룸 밀집 지역입니다.
02
후보 업체 추출
관세청 수입 데이터(HS 6907 타일, HS 6910 위생도기), REHAB(부동산협회) 회원사, 건축 자재 전시회 참가 업체에서 35개 잠재 취급 업체를 추출했습니다. 다카 외에 치타공(제2도시)과 실렛(해외송금 부유층)까지 조사 범위를 확대했습니다.
03
전화·방문 검증
35개 업체 중 연락 가능한 28개에 전화 검증 후, 20개 업체를 직접 방문했습니다. 쇼룸 규모, 기존 취급 브랜드, 한국산 관심도, 예상 발주 규모, 결제 조건 선호도를 확인했습니다. 특히 중국산 대비 품질 차별화 가능 여부를 중점 파악했습니다.
04
최종 리스트 및 매칭
방문 검증 결과 14개 업체를 최종 선정했습니다. 다카 8개사, 치타공 4개사, 실렛 2개사로 지역별 균형을 맞추었습니다. A급(대형 수입상·쇼룸) 4개사와 B급(중형 유통) 6개사, C급(소형 쇼룸) 4개사로 분류하여 월드비전컴퍼니에 전달했습니다.
발굴 결과 및 후속 조치
취급기업 분류
A급 (대형 수입상)4개사
B급 (중형 유통)6개사
C급 (소형 쇼룸)4개사
지역 분포다카 8 / 치타공 4 / 실렛 2
후속 성과
바이어 미팅5건 (A급 3 + B급 2)
카탈로그 전달14개 전사
샘플 요청3건 (타일 2 + 위생도기 1)
쇼룸 입점1건 협의 중
의뢰 접수
건축 자재 취급기업
→↓
유통 구조
4개 채널 분석
→↓
후보 추출
3개 지역 35개사
→↓
전화·방문
20개사 현장 검증
→↓
최종 선정
14개사 리스트
→↓
바이어 매칭
5건 미팅 주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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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e 14는 건축 자재 취급기업 발굴의 전형적 사례입니다. 다카 외 치타공·실렛까지 지역을 확대하여 14개 검증된 취급 업체를 발굴하고, 5건의 바이어 미팅과 쇼룸 입점 협의까지 연결했습니다. 방글라데시 건설 붐을 활용한 건축 자재 진출의 체계적 접근법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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